저는 LG전자에서 15년간 앱을 만들던 개발자였습니다. 지금은 기업과 1인 대표님들에게 바이브코딩을 가르칩니다.
어느 날 새벽 4시에 줌을 열었더니 71명이 들어왔습니다. 사장님, 원장님, 코치님, 셀러님. 다들 낮에는 일하느라 배울 시간이 없는 분들이었어요.
한 달 동안 새벽마다 무료로 가르쳤고, 그분들이 실제로 카드뉴스 자동생성 앱, 학원 홈페이지, 개인 브랜딩 페이지를 만들어냈습니다. 코드 한 줄 모르던 분들이요.
이 정규 과정은 그 새벽 강의들 중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세 가지를 골라 토요일 저녁 8시, 3강짜리 완결 커리큘럼으로 다듬은 것입니다. 새벽 4시에 못 일어나셨던 분들을 위해서요.
그리고 약속드립니다. 매주 수요일 새벽 4~6시 무료 강의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. 유료가 생겼다고 무료가 얇아지는 일은 없습니다.